굳
a안은 확실히 정보가 더 잘 읽히는 디자인인 반면 b안은 전체페이지를 한꺼번에 보는거기 때문에 복잡한 레이아웃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b안을 선택한 이유는 사용자가 결국엔 이 정보값을 다 넣어야 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a안 같이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으면 뒤에 무슨 정보를 입력해야 할지 그 전단계를 통과하지 못하면 알지 못하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어서 저는 그냥 한꺼번에 어떤 정보를 넣어야 하는지 미리 알고 그걸 대처할 시간을 조금이라도 빠르게 캐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ai한테 물어본 적 있는데, 네이버, baidu, yahoo japan은 b 쓴다고 하더라고요? 러시아는 yandex. 나머지 다른 국가는 전부 google을 사용하고요. 인터넷이나 포털 역사를 봤을 때 동아시아랑 다른 나라가 크게 차이가 나는 게 아닌데 왜 동아시아는 b방식을 쓰나 싶었는데 언어가 달라서 그렇다는 말이 있더라고요. 인터넷 초창기에 포털 페이지에 정보를 노출 시켜주는 편이 사용자 만족도가 높다 들었어요. ux자체는 검색의 기능만 분리한 a가 압도적으로 유리하지만, 역사적인 맥락까지 고려했을 때, 언어가 원인인지 정확하진 않지만 만약 그렇다면 지금 시대에만 볼 수 있는 진귀한 상태라고 볼 수도 있을 거 같아요. 나중에 외계문명이랑 인터넷 연결하는 날이 오면 또 어떤 식으로 포털이나 웹이 통합되고, 그 과정에서 어떤 디자인이 등장할지 궁금하네요.
A의 방식이 더 편리성이 좋다고 생각하며, 이탈률이 낮다고 생각합니다. 겉으로 보기엔 B의 스크롤 방식이 편할 수 있으나, 스크롤 방식이 1900년대까지 내려가면 스크롤의 피로도가 높아질 것 같습니다 반면 A의 방식은 사용자가 빠르게 생년월일만 입력할 수 있는 구조로 더 빠르게 입력 가능하나 하단에 YYYY/MM/DD인지 YYMMDD인지 부연 설명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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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
a안은 확실히 정보가 더 잘 읽히는 디자인인 반면 b안은 전체페이지를 한꺼번에 보는거기 때문에 복잡한 레이아웃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b안을 선택한 이유는 사용자가 결국엔 이 정보값을 다 넣어야 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a안 같이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으면 뒤에 무슨 정보를 입력해야 할지 그 전단계를 통과하지 못하면 알지 못하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어서 저는 그냥 한꺼번에 어떤 정보를 넣어야 하는지 미리 알고 그걸 대처할 시간을 조금이라도 빠르게 캐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ai한테 물어본 적 있는데, 네이버, baidu, yahoo japan은 b 쓴다고 하더라고요? 러시아는 yandex. 나머지 다른 국가는 전부 google을 사용하고요. 인터넷이나 포털 역사를 봤을 때 동아시아랑 다른 나라가 크게 차이가 나는 게 아닌데 왜 동아시아는 b방식을 쓰나 싶었는데 언어가 달라서 그렇다는 말이 있더라고요. 인터넷 초창기에 포털 페이지에 정보를 노출 시켜주는 편이 사용자 만족도가 높다 들었어요. ux자체는 검색의 기능만 분리한 a가 압도적으로 유리하지만, 역사적인 맥락까지 고려했을 때, 언어가 원인인지 정확하진 않지만 만약 그렇다면 지금 시대에만 볼 수 있는 진귀한 상태라고 볼 수도 있을 거 같아요. 나중에 외계문명이랑 인터넷 연결하는 날이 오면 또 어떤 식으로 포털이나 웹이 통합되고, 그 과정에서 어떤 디자인이 등장할지 궁금하네요.
A의 방식이 더 편리성이 좋다고 생각하며, 이탈률이 낮다고 생각합니다. 겉으로 보기엔 B의 스크롤 방식이 편할 수 있으나, 스크롤 방식이 1900년대까지 내려가면 스크롤의 피로도가 높아질 것 같습니다 반면 A의 방식은 사용자가 빠르게 생년월일만 입력할 수 있는 구조로 더 빠르게 입력 가능하나 하단에 YYYY/MM/DD인지 YYMMDD인지 부연 설명이 필요해 보입니다